


[(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팜덱스’ LINC3.0 스마트팜R/ICC 우수성과 체험형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Farmdex(팜덱스) 행사는 LINC3.0 스마트팜R/ICC 공유 및 협업 우수성과 체험형 전시로서 6개 대학교와 15개 산업체 및 대학소속 지자체와 함께
1차, 2차&3차 및 융복합 6차산업에 이르는 산학협력 활동 우수성과를 전시와 함께 체험하며 포럼 부대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참여기관 대학교는 건양대학교, 동명대학교, 국립안동대학교를 비롯해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전남과학대학교, 부산과학기술대학교가 참석하고,
산업체로는 (주)도시농사꾼, 영농조합법인 그린핑거스, (주)카본엑스, 한빛에너지, 대유팜(주), 농업회사법인 (주)지티팜, ㈜태진시스템, (주)팜스텍,
(사)예스민, 시그널 농업회사법인, (주)일주지앤에스, 초록나비, 스토리앤쿡, 가비방, (주)티허브 등의 기업이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일반대, 전문대, 지산학연합의 ‘스마트팜 R/ICC 기반’의 공유·협업 활동결과 도출된 산학공동 기술개발 및 연구와
지역과 기업가치창출을 위한 현안문제 해결형 프로젝트와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동프로그램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지역 소득 창출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산학협력활동(교육, 기술지도, 캡스톤디자인, 포럼 등)과 지역특화 문화예술관광 콘텐츠연계 실증화에 이르는 우수솔루션의 성과사례를 확산시키고 공유하고자 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LINC3.0 사업단 관계자는 “스마트농업은 RISE 및 글로컬대학의 Pre-Solution인 UBRC(university based retirement community)의
콘텐츠 특화산업과 일반대와 전문대 수행기능과 역할(R&R)에 따른 실행 강화 모델이다. LINC3.0 공유와 협업 및 지산학 생태계 조성을 위한 실증화 사업의 우수사례를 전시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전시의 주요 내용은 1차산업부터 2차, 3차산업 그리고 6차산업에 이르는 생산물, 가공 및 개발 시제품 전시를 비롯해 로컬특화산업 중심 정주형 인재양성사례,
기업가치 창출성과 사업화, 기술애로지도, 공동프로젝트, 비즈니스 모델지원, 산학공동기술개발, 재직자교육 등을 알릴 계획이다.
또한 지역가치창출을 위해 취약계층(장애인) 및 노인복지(치유), 생태계조성 등 사례 전시 및 체험과 함께 Pre-UBRC 프로그램으로 치유산업 활용과 ESG 관광콘텐츠개발과 DX체험 시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 : https://www.egn.kr/news/articleView.html?idxno=206495